전체게시물 : 206   
이준남 칼럼 <18> 여자와 남자 1
no.156 | 사색의향기 | 2008-08-15 18:50
백세인 칼럼 <여자와 남자>여자와 남자 1   왜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오래 사나?  100세인들 중 여자 대 남자의 비율은 8.5 : 1 정도로 여자가 훨씬 …
8835
송경용 칼럼 <09> 맨손, 숟가락 그리고 포크, 나이프 [1]
no.155 | 사색의향기 | 2008-08-22 16:41
송경용 칼럼 <09> 맨손, 숟가락 그리고 포크, 나이프 영국에서 생활할 때입니다. 기숙사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식탁에 포크와 나이프가 주욱 놓여져 있었습니다. 많…
9767
신용자 칼럼 <05> 중남미를 가다 [8]
no.154 | 사색의향기 | 2008-08-29 16:07
바람 길, 느린 걸음, 그 다섯번째 이야기 브라질밀림의 비경 '이과주'* 브라질의 이과주 폭포는 2백 50여 개의 폭포가 쏟아진다. 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국경은 자동차로 1…
13084
송광호 칼럼 <22> 일제강점시기 행상(行商) 이모저모 [3]
no.153 | 사색의향기 | 2008-09-05 15:46
송광호 칼럼 <22> 일제강점시기 행상(行商) 이모저모조선말부터 일제 강점기 당시 장사하는 우리 민초들 모습입니다. 도시와 시골등지에서 생계를 위한 봇짐, 등짐장수, 목판장…
15927
이준남 칼럼 <19> 여자와 남자 2 [6]
no.152 | 사색의향기 | 2008-09-13 01:50
백세인 칼럼 <여자와 남자>여자와 남자 2   여자들의 건강관리 1 요즈음 책방에 가면 건강과 질병관리에 관하여 수많은 책들이 나와있다. 사람들이 …
12775
송경용 칼럼 <10> 한 친구를 기억하며 [2]
no.151 | 사색의향기 | 2008-09-19 15:27
송경용 칼럼 <10> 한 친구를 기억하며 태어나면서부터 척추가 마비되어 걸을 수 없는 친구가 있었다. 나이가 30이 되도록 양 손에도 신발을 신고 기어 다녔다.준수한 얼굴…
10485
신용자 칼럼 <06> 중남미를 가다 [6]
no.150 | 사색의향기 | 2008-09-26 16:46
바람 길, 느린 걸음, 그 여섯번째 이야기 칠레 가장 긴 나라 칠레칠레의 제2 항구 도시인 발파라이소로 가는 길은 바위절벽으로 이어진 해안길이 절경이다. 이곳의 빈야 해변은 …
8845
송광호 칼럼 <23> 미리 보는 북한 칠보(七寶)산 절경(絶景) [3]
no.149 | 사색의향기 | 2008-10-03 14:20
송광호 칼럼 <23> 미리 보는 북한 칠보(七寶)산 절경(絶景)‘칠보(七寶)’라는 이름의 산은 남한에 4개, 북한 1개 등 모두 5개가 있습니다. 이름은 같지만 각기 다른 산들이지…
17105
이준남 칼럼 <20> 여자와 남자 3
no.148 | 사색의향기 | 2008-10-10 17:03
백세인 칼럼 <여자와 남자>여자와 남자 3   여자들의 건강관리 2 3. 여자들에게 갱년기는 왜 있나? 한 두 가지의 동물들을 제외하고 갱년기를 갖고있…
8556
송경용 칼럼 <11> '펀더멘탈(Fundamental)'을 생각하며 [1]
no.147 | 사색의향기 | 2008-10-17 22:10
송경용 칼럼 <11> ‘펀더멘탈(Fundamental)'을 생각하며  국제적인 금융 위기가 계속 되고 환율이 널뛰기를 하면서 제 2의 아이엠에프 사태가 오는 것은 아닌지 불…
10895
 1  2  3  4  5  6  7  8  9  10    
and o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