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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멸치육젓]살아있는 기장의 봄멸치육젓

소비자가 70,000원(택배비 별도) => 회원할인가 65,000원(택배비 무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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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00개 공동구매] 28~29kg 살아있는 생물을 바로 소금과 버물려 담아 6개월 후부터
먹을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동구매하여 회원님들과 나눕니다.
기간 : 2015-05-08 ~ 2015-05-31


<중앙일보 2013.4.6 토요일 saturday 세상읽기 기사 사진 펌>

지난 4일 오후 8시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대변항 부두.

“어기야 여차! 어기야 여차!…”
어부들이 입장단에 맞춰 그물에 걸린 봄 멸치를 리듬 있게 털어내고 있다.
그물에서 떨어진 멸치들이 집어등 불빛을 받아 밤하늘을 날아다닌다.
이른 새벽부터 기장 앞바다에 나가 어부들의 부지런함으로 갓 잡아올린 싱싱한 멸치들이다.

육지에서 꽃들이 봄을 알릴 때쯤 바다에서는 멸치들이 봄소식을 몰고 온다.
갯가 사람들은 멸치가 잡히기 시작하면 ‘아~이제는 봄이구나’ 하며 봄 전령사를 반긴다.

특히 대변항 멸치는 다른 멸치보다 크다. 어른 손가락 두 개를 합친 것과 같다.
먹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. 상태가 좋은 생멸치는 주로 젓갈용으로 쓰인다.
또 미나리·쑥갓·깻잎 등 야채와 싱싱한 멸치에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을 넣어 잘 버무린
멸치회는 겨우내 잃었던 입맛을 되살리기에 제격이다.
멸치를 회로 먹을 수 있는 시기는 3~5월로 지금이 제철이다.

조선시대 정약전 선생이 쓴 『자산어보』에는 물에서 나오자마자 금세 죽어버리는
성질 급한 멸치를 ‘멸할 멸(滅)’자를 써 ‘멸어(滅魚)’라 기록하고 있다.
그래서 멸치를 싱싱한 회로 즐기려면 직접 산지를 찾아와야 한다.
매년 이맘때 전국 미식가들의 발길이 대변항으로 이어지는 이유다.
대변항 부둣가 식당에서는 멸치를 이용한 찌개·구이·쌈밥 등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맛볼 수 있다.
가격은 2만~3만원 선이다.
 
‘기장멸치축제’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(대변마을) 일대에서 열린다.
혀끝으로 봄을 느끼고 싶은 상춘객들의 마음이 급해질 듯하다.

[이상은 중앙일보 2013년 4월 6일자 신문의 내용입니다]

살아있는 기장의 봄멸치육젓을 사색의향기 회원님들이 함께 공동구매합니다.

살아잇는 대변항의 명품 멸치육젓은 금방 잡은 멸치를 입항과 동시에 용기에 담아 숙성시키는 명풍육젓입니다.


방금 잡아올린 멸치를 그믈에서 털고 있습니다.


아주 싱싱한 멸치 구경하세요^^


바로 소금과 버무려서...


용기에 담습니다.


6개월 이상 숙성을 위하여 안전하게 봉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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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영순    15-07-03
    
사색의향기    15-07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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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영순    15-05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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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경옥    15-05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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